대전 성북동집 근/20260202-20260314

 

CCTV로 성북동집을 때때로 보고 있다. 동계철수(20251202)이후 예전 같으면 두어 번 가서 화분에 물을 주고 왔을 터인데 올해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별채 창고에 임시로 만든 온실에 로즈마리 화분을 3개 들여놓고 왔는데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다.  

 

20260202/충청지방에 눈이 왔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성북동집 CCTV를 확인해 보았다. 올겨울에는 눈이 별로 내리지 않는다.

 

 

20260203/다음날 아침에 눈이 얼마나 녹았나 보니....

 

 

20260225/밤에는....

 

 

20260308

 

 

20260314/배롱나무와 감나무 보온재도 벗겨주고 피라칸타 비닐덮개를 제거해 주기 위하여 3월 말쯤에는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 블로그를 찾아보니 작년에는 3월말(20260327)에 동계철수를 마치고 성북동집에 복귀하였으니 아직은 사간 여유가 있지 않을까? 남녘에는 매화와 산수유 꽃소식이 전해오고 있지만 성북동집은 아직 이다. 아마도 서울에서 매화가 만발한 후 보름쯤 지나면 성북동집 매화도 만발하리라. 

 

 

최근 일주일 사이(20260308~20260314)에 수선화 잎이 자라난 모습이 눈에 뜬다. CCTV로 확인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요즈음에는 혹시 꽃이 피지 않았을까 해서 자주 확인해 보고 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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