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예류지질공원-1/20260225

 

2026 SQ Group 전문위원 해외연수 2일차 일정으로 야류 지질공원에 다녀왔다. 예류해양공원이라고도 하는데 2,500만~1,000만전에 형성된 다랴오 지층으로 주로 사암(퇴적암)으로 이루어졌다. 지층마다 성분이 달라서 단단한 상부보다 연약한 하부의 침식이 빨리 진행되어 조각품처럼 여러가지 모습으로 보인다. 세계지질공원에는 정치적?인 사유로 등재되지 않았다고 한다. 

 

지우펀에서는 비가 내렸는데 예류에 오니 비가 그쳤다. 가이드의 설명으로 지형적인 이유가 크다고 한다. 대만에 와서 가까이에서 바다를 보기는 처음이다.

 

 

 

 

 

 

 

 

예류지질공원 입구

 

 

예류지질공원 입구에 있는 커다란 안내판에는 한글이 병기되어 있고 아래와 같은 글귀도 있다,

 

 

 

 

예류지질공원 설명....

 

 

예류지질공원의 마스코트인 여왕머리바위(=여왕바위=여왕두)의 변화를 년도 별로 형상화하였다고 한다. 머지않아서 부러지겠다.

 

 

 

 

 

 

 

 

 

 

 

반얀나무

상록활엽수로 가지에서 공기뿌리가 나와서 땅에 박혀서 새로운 나무가 되거나 원래나무와 연결되기도 한다. 주로 인도, 동남아시아 등 아열대 및 열대우림지역에 서식한다. 서로 뒤얽혀 연결되어 있어서 복잡해 보인다.

 

 

 

 

 

 

 

 

 

 

 

 

 

 

멀리 관광객이 모여 있는 곳이 예류지질공원의 마스코트인 여왕머리바위가 있는 곳이란다.

 

 

 

 

 

예류어항 방파제

 

 

바다 쪽으로 적색선이 그어져 있고 위험하니 넘지 말라는 표지석이 있다. 곳곳에 초록색 조끼를 입은 감시인이 있어서 일부러 선을 넘는 것은 아니지만 무지 또는 무의식적으로 넘어가면 즉석에서 제지한다.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내 자신의 사진은 별로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운한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사진을 촬영하더라도 내가 찍히는 것은 아니지만 저 사진 반대편에는 항상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강ㅇ재 님의 경우 사진을 찍어주면 카메라를 달라고 해서 3방씩 나를 찍어 주셨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스마트폰으로 나를 촬영해서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 주셨다. 그럭저럭 사진을 이 찍혔다.

 

 

[출처]  구글지도

 

 

■ 20260224-20260227 (대만 : 2026 SQ Group 전문위원 해외연수 : 3박4일)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 1터미널-대만 타오위안국제공항-설산터널(12.9km) 지나서-자오시 가말란스타호텔(1박/0224)- 설산터널 지나서-스펀 천등날리기-지우펀 옛거리-예류지질공원-타이베이101전망대-푸쉰호텔(2박/0225)- 국립고궁박물관-린안타이구춰-서문정거리-화산1914 문화창의산업원구-라흐허지에 야시장-푸쉰호텔(3박/0226) -중정기념당-타오위안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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