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집의 꽃/20260418-20260513

 

초록집이 동향집이라서 오전에는 앞발코니로, 오후에는 뒤발코니로 화분을 옮겨준다. 날이 흐리거나 햇빛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식물생장등을 켜주기도 한다. 번거로운 일이기에 올봄에는 화분을 줄이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이런저런 기회에 화분은 늘어나기만 한다. 실내에서 꽃을 보려면 이정도의 수고는 감수해야 되지 않을까?

 

카네이션/20260423

Thomas가 어버이날을 생각해서 미리 준비하였다고 한다. 고마워.... 

 

 

카네이션/20260507

내일이 어버이날이라며 Su가 가지고 왔다. '꽃길만 걸으세요'란다. 고마워....

 

 

Su가 가져온 카네이션을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하였다.

 

 

 

 

 

운간초/20260418

 

 

후쿠시아/20260418

 

 

꽃기린/20260423

 

 

일일초+백일홍/20260425

서울식물원의 2026 해봄축제에서 분양받아서 화분에 옮겨 심었다.

 

 

백일홍/20260513

20여일 전에 서울식물원의 2026 해봄축제에서 분양받은 것인데 일일초는 졌다.

 

 

찔레꽃/20260513 

그저께(0411) 성북동집의 대문앞 아치에 있는 찔레의 가지치기할 때 자른 꽃봉오리가 맺힌 줄기를 초록집에 가지고 왔는데 이틀 만에 활짝 피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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