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수명산 산책/20260411
일주일 전(20260404)에 벚꽃이 한창이었는데 벌써 꽃이 많이 졌다. 새봄이 언제 올려나 기다린 것이 얼마 전이었는데 벌써 봄의 한가운데에 들어와 있다. 세월이 참 빠르다. 카메라를 가지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내일 다시 오면 더 보잘것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였다.
■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가는 길



벚꽃잎이 눈처럼 하얗게 쌓였다.



손자(Jun)가 다니는 서울수명초등학교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의 명자나무 꽃


튤립(강서농산물도매시장)
■ 수명산근린공원


일주일 사이에 벚꽃이 많이 졌다.



참나무 4그루 부근의 개나리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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