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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31 도계-제천 기차여행/20131227 (4)

도계-제천 기차여행/20131227

 

 

 

 

 

 

 

 

 

 

제천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를 하고 있었는데 도계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가 없다.

도계역에서 기차를 환승하는 시간이 짧아서 정신없어 움직이다가 잊은 듯하다. 

 

 

 

맨 뒷칸인 7호차를 타니 통로 뒷문으로 밖이 보여서 좋다.

 

 

 

 

도계-솔안터널

 

 

 

 

 

 

 

 

솔안터널(2012.06.27개통/16.24Km/이데일리 보도자료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D31&newsid=02013926599729984&DCD=A00403&OutLnkChk=Y)

 

 

 

 

솔안터널에서 빠져 나오자마자 동백산역이다. 

 

 

 

 

 

 

 

 

 

 

 

 

 

 

 

 

 

 

 

태백역

 

 

 

 

 

 

 

 

 

 

 

추전역

 

 

 

 

 

 

 

매봉산 풍력발전기

 

 

 

 

 

 

 

민둥산역

 

 

 

 

 

 

 

 

 

 

 

자미원역

 

 

 

자미원역 옆의 421번 지방도로 산을 넘으면 함백과 연결된다.

 

 

 

자미원역을 지나서.....

 

 

 

 

 

 

 

자미원역을 지나서.....

 

 

 

석항역

 

 

 

 

 

 

 

석항역

 

 

 

영월이 가까워지며....

 

 

 

석항천

 

 

 

 

 

 

 

영월 별마로천문대

 

 

 

 

 

 

 

갈때 보았던 영월 동강겨울축제장에는.....

 

 

 

영월동로 청령포터널 입구

 

 

 

청령포

 

 

 

 

 

 

 

 

 

 

 

제천역

기관차 8량이 연결되어 있다.

 

 

 

제천역을 여유롭게 나오다 보니 이런 것도 눈에 띈다.

 

 

 

 

 

 

 

 

 

 

 

 

 

 

 

 

 

 

 

 

 

 

 

 

 

 

 

 

 

 

 

 

 

 

겨울이지만 아직은 큰 눈이 내리지 않아서인지 눈이 많이 쌓이지도 않았고 남향은 눈이 녹은 곳이 많다.

눈으로 덮였으면 눈꽃열차 여행이 되어 더욱 좋았을텐데..... 

 

 

[전에는]

20120623.....  http://hhk2001.tistory.com/23

20120802.....  http://hhk2001.tistory.com/3680     http://hhk2001.tistory.com/3678

20080728.....  http://hhk2001.tistory.com/2767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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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3.12.3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 타본지가 언젠지 생각이 가물가물 하네요;;;;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이 대부분인지라 계획을 세우고 떠나면 알찬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늘상 만나는 연말인지라 그리 큰 감흥은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그저 무탈하게 지나가고 새해를 조용히 맞았으면 하는 바램뿐~~~

    올 한해 수고 많으셨구요
    즐거운 이웃님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즐겁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하헌국 2014.01.0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 년 전엔가 오랜만에 기차를 타게 되었는데
      출입문이 자동인줄도 모르고 억지로 열려고 힘을 쓰고 있는데
      뒷분이 자동문 스위치를 눌러 주더군요.
      예약보다는 즉흥적으로 여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관광형 열차는 관광지에서 관광할 시간을 주지만,
      일반 열차는 그런 것이 없이 그냥 가기만 하니 차안에서 구경하는것이 전부인 것이 아쉽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2.3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눈내린 풍경을 즐기려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름답게 변해버린 겨울 풍경들을 차창밖으로 감상할수 있으니까요...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잊어버리는 것도 많답니다...
    잊어버린 목도리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금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것을 기대 합니다..

    • 하헌국 2014.01.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 보고는 싶었는데 예매한 날 눈이 쌓이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타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O-train이라고 이름도 바꾸었는데 올해는 코레일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더군요.
      이렇게라도 다녀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