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3.12.31 도계-제천 기차여행/20131227 (4)
  2. 2013.12.31 제천-도계 기차여행/20131227
  3. 2008.08.02 13. 삼옥리
  4. 2008.08.02 12.5 문산나루 3
  5. 2008.08.02 12.5 문산나루 2
  6. 2008.08.02 12.5 문산나루 1
  7. 2008.08.02 청령포 2
  8. 2008.08.02 청령포 1
  9. 2008.06.25 13. 삼옥리
  10. 2008.06.25 12. 진탄나루
  11. 2008.06.25 12. 진탄나루

도계-제천 기차여행/20131227

 

 

 

 

 

 

 

 

 

 

제천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를 하고 있었는데 도계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가 없다.

도계역에서 기차를 환승하는 시간이 짧아서 정신없어 움직이다가 잊은 듯하다. 

 

 

 

맨 뒷칸인 7호차를 타니 통로 뒷문으로 밖이 보여서 좋다.

 

 

 

 

도계-솔안터널

 

 

 

 

 

 

 

 

솔안터널(2012.06.27개통/16.24Km/이데일리 보도자료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D31&newsid=02013926599729984&DCD=A00403&OutLnkChk=Y)

 

 

 

 

솔안터널에서 빠져 나오자마자 동백산역이다. 

 

 

 

 

 

 

 

 

 

 

 

 

 

 

 

 

 

 

 

태백역

 

 

 

 

 

 

 

 

 

 

 

추전역

 

 

 

 

 

 

 

매봉산 풍력발전기

 

 

 

 

 

 

 

민둥산역

 

 

 

 

 

 

 

 

 

 

 

자미원역

 

 

 

자미원역 옆의 421번 지방도로 산을 넘으면 함백과 연결된다.

 

 

 

자미원역을 지나서.....

 

 

 

 

 

 

 

자미원역을 지나서.....

 

 

 

석항역

 

 

 

 

 

 

 

석항역

 

 

 

영월이 가까워지며....

 

 

 

석항천

 

 

 

 

 

 

 

영월 별마로천문대

 

 

 

 

 

 

 

갈때 보았던 영월 동강겨울축제장에는.....

 

 

 

영월동로 청령포터널 입구

 

 

 

청령포

 

 

 

 

 

 

 

 

 

 

 

제천역

기관차 8량이 연결되어 있다.

 

 

 

제천역을 여유롭게 나오다 보니 이런 것도 눈에 띈다.

 

 

 

 

 

 

 

 

 

 

 

 

 

 

 

 

 

 

 

 

 

 

 

 

 

 

 

 

 

 

 

 

 

 

겨울이지만 아직은 큰 눈이 내리지 않아서인지 눈이 많이 쌓이지도 않았고 남향은 눈이 녹은 곳이 많다.

눈으로 덮였으면 눈꽃열차 여행이 되어 더욱 좋았을텐데..... 

 

 

[전에는]

20120623.....  http://hhk2001.tistory.com/23

20120802.....  http://hhk2001.tistory.com/3680     http://hhk2001.tistory.com/3678

20080728.....  http://hhk2001.tistory.com/276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SLAND1969 2013.12.3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 타본지가 언젠지 생각이 가물가물 하네요;;;;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이 대부분인지라 계획을 세우고 떠나면 알찬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늘상 만나는 연말인지라 그리 큰 감흥은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그저 무탈하게 지나가고 새해를 조용히 맞았으면 하는 바램뿐~~~

    올 한해 수고 많으셨구요
    즐거운 이웃님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즐겁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하헌국 2014.01.0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 년 전엔가 오랜만에 기차를 타게 되었는데
      출입문이 자동인줄도 모르고 억지로 열려고 힘을 쓰고 있는데
      뒷분이 자동문 스위치를 눌러 주더군요.
      예약보다는 즉흥적으로 여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관광형 열차는 관광지에서 관광할 시간을 주지만,
      일반 열차는 그런 것이 없이 그냥 가기만 하니 차안에서 구경하는것이 전부인 것이 아쉽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2.3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눈내린 풍경을 즐기려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름답게 변해버린 겨울 풍경들을 차창밖으로 감상할수 있으니까요...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잊어버리는 것도 많답니다...
    잊어버린 목도리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금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것을 기대 합니다..

    • 하헌국 2014.01.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 보고는 싶었는데 예매한 날 눈이 쌓이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타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O-train이라고 이름도 바꾸었는데 올해는 코레일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더군요.
      이렇게라도 다녀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천-도계 기차여행/20131227

 

숙소에 차를 두고 30분 전 쯤 여유롭게 제천역에 도착하였다.

청량리발 무궁화 1631호가 우리가 탈 열차이다.

 

 

 

어제 둘러 보기는 했어도 일찌감치 개찰구를 나와서 플레트폼으로 가며.....

 

 

 

 

 

 

 

 

 

 

 

 

 

 

 

 

 

 

요즈음 코레일 파업으로 시멘트 운반용 화차가 제천역에 가득하다. 

 

 

 

 

 

 

 

우리가 탈 열차가 들어왔다.

갈때와 올때 모두 마지막 객차인 7호차를 예매하였는데 이는 맨 마지막 칸 통로에서 뒤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였다.

갈때는 7호차가 기관차에 가까운 맨 앞칸이다.  

 

 

 

 

 

 

 

 

 

 

 

 

 

 

 

 

 

 

 

청령포

 

 

 

영월의 동강에는 섶다리도 있고, 천막도 치고, 대형풍선도 띄우는 등 축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영월동강축제(2013.12.27~2014.01.26)가 열린다고 한다.

 

 

 

영월역

 

 

 

연하리

 

 

 

 

 

 

 

 

 

 

 

 

 

 

 

함백

 

 

 

함백 안경다리

고냉지채소밭에 있는 타임캡슐공원로 가는 길

 

 

 

 

 

 

 

 

 

 

 

자미원역

 

 

 

 

 

 

 

민둥산역

 

 

 

왼쪽 철길은 민둥산역에서 정선을 거쳐서 어량까지 가는 정선선 

 

 

 

 

 

 

 

 

 

 

 

 

 

 

 

사북을 거쳐 고환에서 함백산 만항재로 올라가는 414번 지방도가 아래로 보인다.

 

 

 

고환의 옛 삼척탄좌 정암광업소

 

 

 

정암터널을 지나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추전역

하꾸는 잘 있는지.....

 

 

 

추전역을 지나며 기차가 연착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행되는지를 알고 싶어졌다.

어제 제천역에서 안내 받은바가 있어 연착한다면 도계역 이전인 동백산역이나 태백역에서 내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7호차에서 출발하여 1호차까지 가 보았으나 승무원은 만나지 못하였다.

(나중에 도계역에서 보니 승무원이 있다!)

되돌아와서 시간을 보니 제시간에 운행되는 듯하여 계획대로 도계역까지 가기로 하였다.

 

 

 

태백

 

 

 

 

 

 

 

태백역

 

 

 

 

 

 

 

2012.06.27

통리-심포리-흥전-나한정을 거쳐 도계로 가는 영동선의 스위치백 구간이 폐선되며 동백산역-솔안터널을 거쳐 도계로 가는 철도가 개통되었다.

동백산역은 이번에 처음 통과한다.

 

 

 

 

근대문화유산인 통리역 급수탑

 

 

 

이번 기차여행의 반환점에는 도착예정 시각에 도착하였다.

제천으로 가는 기차는 13분 후에 출발한다니 별로 시간이 없다. 

 

 

 

 

 

 

 

 

 

 

 

 

 

 

 

 

 

 

 

 

 

 

 

 

 

 

 

도계역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을 나와 사진 몇장 찍고 화장실 다녀서 제천행 기차를 타기 위해서 역으로 들어왔다.

 

 

 

 

[전에는]

20120803.....  http://hhk2001.tistory.com/3694

20120623.....  http://hhk2001.tistory.com/30     http://hhk2001.tistory.com/32     http://hhk2001.tistory.com/22     http://hhk2001.tistory.com/23

20080127.....  http://hhk2001.tistory.com/3478

20071215.....  http://hhk2001.tistory.com/3507     http://hhk2001.tistory.com/3506

 

 

 

[그리고]

이번 철도 파업은 22일만인 2013.12.30 철회하였다.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3. 삼옥리

한강 여행 2008. 8. 2. 11:10

삼옥리 둥굴바위유원지/20080727


큰 비가 온 직후라 그런지, 야영금지라 그런지....

썰렁헙니다.





13년 전인가?

여기와서 잘 놀고 갔었지요.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01. 검룡소 2  (0) 2008.08.02
01. 검룡소 1  (0) 2008.08.02
13. 삼옥리  (0) 2008.08.02
12.5 문산나루 2  (0) 2008.08.02
12.5 문산나루 1  (0) 2008.08.02
청령포 1  (0) 2008.08.02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5 문산나루 3

2008. 8. 2. 10:5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문산나루/20080727












바위손




절운재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01. 검룡소 1  (0) 2008.08.02
13. 삼옥리  (0) 2008.08.02
12.5 문산나루 2  (0) 2008.08.02
12.5 문산나루 1  (0) 2008.08.02
청령포 1  (0) 2008.08.02
32. 유도  (0) 2008.07.0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산나루/20080727

나의 자동차로의 한강여행 마지막 목적지에 도착하는데는 20년이 걸렸습니다.

몇 년 전 부터는 일부러라도가려했으나 그 때마다 이런저런 이유가 생겨서오늘에야 뜻을 이루었네요.

여름휴가철에다 큰 비가 온 끝이라 레프팅하는 고무보트를 머리에이고 절운재를 넘어 오는승합차들이 분주하네요.

강변에서는레프팅 준비가 한창이구요.

원래는문산나루에서 야영하려고 준비를 해 왔는데 야영금지라네요.

큰 비가 온 뒤라 그런지야영금지라 그런지 동강이 레프팅하는 사람 이외에는 없군요.

썰렁합니다.

문산교 서족에 있는 산길을 따라 들어가니 막다른 곳에 집도 있고 물놀이하는 애들도 있군요.

물이 차가와서 오래 들어가 있을 수 도 없습니다.

아쉽긴 해도 야영을 포기하고 돌아섰습니다.













다리 건너기 전 산길의 막다른 곳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 삼옥리  (0) 2008.08.02
12.5 문산나루 2  (0) 2008.08.02
12.5 문산나루 1  (0) 2008.08.02
청령포 1  (0) 2008.08.02
32. 유도  (0) 2008.07.01
31. 조강리  (0) 2008.07.0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청령포 2

2008. 8. 2. 10:27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청령포 1

한강 여행 2008. 8. 2. 10:17

여름휴가로 강원도가 아닌 곳을 다녀온 것이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에도 영월, 태백, 정선지방에서 후보지를 물색했습니다.

길을 떠난 후에는 그때그때 현지상황에 맞추기 위해서 여러 곳을 알아두었지요.

식구들과의 여행은간데 또 가도 좋고....

하여튼 발길 닿는대로 부담이 없이 다닙니다.

야영준비를 했지만 불을 사용하는 도구는 챙기지 않았습니다.

여행중 불을 사용치 않으면 준비도 수월하고,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지요.

청령포/20080728

어린 단종의 애절함이 있는 곳입니다.

소설 [단종애사]에

금부도사 왕방연이 사약을 가지고 갔을 때 단종은 집에 없었다느니,

복득이가 활시위로 몰졸라 죽여 시신을 끌고 왔다느니,

청령포가 음기의 땅이여서 유배지로 택하였다느니,

단종비 정순왕후를 자기집 노비로 내려주기를 청탁한 대신들이 있었다느니,

영월사람들이 시신을 수습했다느니....

지금도 영월사람들은 단종을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나룻배가 쉴새없이 들락거립니다.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5 문산나루 2  (0) 2008.08.02
12.5 문산나루 1  (0) 2008.08.02
청령포 1  (0) 2008.08.02
32. 유도  (0) 2008.07.01
31. 조강리  (0) 2008.07.01
30. 애기봉  (0) 2008.07.0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3. 삼옥리

2008. 6. 25. 17:3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12. 진탄나루

한강 여행 2008. 6. 25. 17:32

20060130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 충주호  (0) 2008.06.26
14. 단양  (0) 2008.06.25
12. 진탄나루  (0) 2008.06.25
12. 진탄나루  (0) 2008.06.25
11. 연포  (1) 2008.06.25
10. 가수리  (0) 2008.06.2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 진탄나루

한강 여행 2008. 6. 25. 17:27


20060130/절매나루

절매나루에서자동차길은 끝납니다.

강 건너 절매 뒤로 보이는 산아래가 연포에서 접근할 수 있는 거북들이리라


20060130

절매나루



20060130



20060130



20060130

진탄나루



20060130

문희마을 가는길



20060130

평창을 지나 미탄에서 정선가는 42번 국도에서 진탄나루로 가는길,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네요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 단양  (0) 2008.06.25
12. 진탄나루  (0) 2008.06.25
12. 진탄나루  (0) 2008.06.25
11. 연포  (1) 2008.06.25
10. 가수리  (0) 2008.06.25
10. 가수리  (0) 2008.06.2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