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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세부동석/20140922

2014. 10. 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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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박수가 아니라 물개박수를 보낸다/201408말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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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4.10.1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개박수에 웃음 참다가 크게 웃어 버렸습니다.
    어머니의 재치에 감동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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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사용설명서/2009겨울

여행을 떠나며, 보일러 사용이 서툰 끈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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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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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2011. 10. 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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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

2010. 3. 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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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2008. 11. 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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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가 만든 카드



편지/199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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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조 2008.02.04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br />마지막 저 말은 안해야 되는데,<br />뒷감당을 어찌,,,,,,,,,,,,

쪽지와 편지 25

2008. 2. 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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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와 편지 24

2008. 2. 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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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20000508



안토니오 비발디/중2 근영이 레포트





학원가며/



퇴근하니



뒷면을 보니....



끈~밥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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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秋人-GNaGeNe 2009.07.1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정말 잼이 있습니다...허허허....

쪽지와 편지 17

2008. 2. 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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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천사님께/19920807



젖니는 본인이 알아서 뺏어요.

한번은 학원에서 이를 뺐는데 선생님이 버리셨나 봐요.

집에와서 천사님한테 선물 못받게 됐다고 낙담하기에

선생님께 전화로 귀뜸해 드렸더니 다음날 도토리를

휴지에 싸서 쥐어주셨는데 이 녀석이 이걸 펴봤다나요

그래서 또 울고 불고....



볼펜이 안나와~


어머니께..../199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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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秋人-GNaGeNe 2009.07.1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의 글은 평생 가지고 계실것 같네요...정감과 사랑이 뭍어 있는 쪽지....저두 애들의 쪽지를 모아 놓았는데...

  2. 하헌국 2009.07.1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당시는 사소한 것이였지만 세월이 지나니 좋군요.괜찮죠?

연필



놀다 올께요~


TT소사모/이게 뭔지 나도 모르겠네요


야 니 주위에서/근영 가방에서....



전화 메모



유치원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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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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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秋人-GNaGeNe 2009.07.1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메모에 사랑과 웃음이 베어 있어 보는이도 행복합니다.

쪽지와 편지 13

2008. 2. 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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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와 편지 12

2008. 2. 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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