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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1 30년 전 학암포해수욕장 (삼박사일)/19820700 (7)
  2. 2008.04.28 봉평
  3. 2008.04.28 이 꽃은 1
  4. 2008.04.28 불발현 2
  5. 2008.04.28 불발현 1
  6. 2008.02.10 만항재
  7. 2008.02.10 동해
  8. 2008.02.10 장고항
  9. 2008.02.08 비발디파크
  10. 2008.02.08 봉평
  11. 2008.02.08 창경궁
  12. 2008.02.08 창덕궁
  13. 2008.02.08 창덕궁
  14. 2008.02.08 구절리
  15. 2008.02.08 학암포해수욕장(삼박사일)
  16. 2008.02.08 만항재
  17. 2008.02.08 금강산 건봉사와 고성 통일전망대/20040703 (1)
  18. 2008.02.08 주왕산
  19. 2008.02.08 개심사
  20. 2008.02.08 민속촌

30년 전 학암포해수욕장 (삼박사일)/19820700

 

우리 식구들만 아는 삼박사일이 있다.

30년 전의 일이다.

우리 식구들은 그 당시도 지금처럼 조용하고 한적한 여행지를 좋아했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여행정보는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서 입수하던 시절이다.

여름휴가철이면 여성잡지 등에는 휴가 갈 만 한 곳을 소개하는 특집기사가 실리곤 했다.

[교원]잡지의 별책 부록에 한적한 3박4일 여행지를 소개하는 글에서 여름휴가 장소를 선택하였다.

 

승용차가 없던 시절이라 용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태안군 원북면사무소가 있는 동네에서 내렸다.

여름휴가철이라 여기서 멀지 않은 학암포해수욕장로 가는데 우리 식구들만  버스에서 내렸다.

큼직한 배낭을 각각 메고 3살배기 딸아이 손을 잡고 무덥기는 하지만, 한적한 길을 따라서 우리들 만의 3박4일 목적지로 향하였다.

사창리 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 한없이 걸었다.

길을 물어 볼 사람조차 없어서 무작정 걸었다.

목적지에 충분히 도착했을 시간이 지났는데도 목적지는 보이지 않는다.

지칠대로 지쳤는데 택시가 지나가기에 한적하기는 해도 다른 사람들도 있고 제대로 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도 한참을 더 걸었는데 그 택시가 손님을 태우고 스쳐 지나간다.

.......

걷고 또 걸어 해안길을 따라가니 외딴집이 나타나고 좀더 들어가니 막다른 길이다.

절벽에는 낚시꾼 몇명이 있고, 아래 해변에는 막자갈과 바위만 있고 모래는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곳이라면 한적하게 바다낚시 하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우리가 바라던 그런 여름휴가 장소는 아니였다.

더 볼 것도 없이 되돌아서 원북면사무소까지 걸어 나왔다.

어쩔 수 없이 가까운 학암포해수욕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이 배낭을 메고.....

 

 

 

 

 

 

 

 

 

 

 

 

 

 

 

 

 

 

그 당시에는 바다보다는 산을 좋아하던 때이다.

여행 갈 짐을 꾸리려면 이 쪽지(등산준비물)를 펴 놓고 하나하나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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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2008. 4. 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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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은 1

여기는요_2004년~ 2008. 4. 28. 16:59

2004년

자목련

명덕 20040411
어린시절 고향등네의 쌍둥이네집 우물가에 있던 자목련나무는, 꽃이 화려하기는 했어도 질 때는 추하게 보였던 생각이 납니다



오디

20040613 노천리 쉼터




도라지꽃

자운2리 20040731



명자나무꽃

명덕 20040411



연꽃

두물머리 20040711




20030804 운두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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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2

2008. 4. 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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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1

여기는요_2004년~ 2008. 4. 28. 16:44

불발현/20041108


가을이 끝자락이네요



2001년의 사자자리 유성우가 대단했는데....





지난 여름 수해도 어느정도 복구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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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

여기는요_2004년~ 2008. 2. 10. 13:14

새해 첫 가족여행으로 만항재를 넘어 삼척, 강릉으로 다녀왔습니다.

하기야 만항재 와서 이렇게 좋은 날씨는 드문 일이지만 무척 춥네요. 20040122

함백산




겨울이라서 비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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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008. 2. 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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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

2008. 2. 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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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2008. 2. 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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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21:09

200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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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20:59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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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2008. 2. 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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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20:30

회사에서 디카 처음 사서 내가 테스트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찍은 최초의 디카사진/20011028

 

 

 

 

 

 

 

 

 

 

 

후원 연경당
년도설정이 잘 못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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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리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7:50


옛날의 영광은 어리로.... 20041212



아우라지를 기차타고 갈 수 없다니 아쉽군요 20041212



410번 도로로 노추산 부근의 송천계곡에서.... 20041212



2004년 9월 22일 부터 열차대신 버스가 운행된는 시각표가.... 20041212



대합실 의자에는 승객 대신 열차운행이 중지되고 대신 버스가 운행 되는 시각표가 있어, 열차운행 여부도 모르고 찾아온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다 20041212




구절리에서 410번 지방도로 진부에 이르는 길은 정말 통과 할 수 있는 길인지.... 더 못가면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들어섰다 200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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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암포의 낙조 20041127




결혼 초기에 왔던 그 때의 활기찬 모습은 어디로 가고 모래마져 없어지는지 모래포집기가 설치되어 있군요. 쓸쓸합니다 200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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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7:20


이곳은 원래 탄전지대인데 폐광된 후 기존시설들이 철거되고 환경복구사업을 한 곳이란 것을 알 수 있지요.

오지이면서 사람이 살았던 흔적과 지금도 뭔가 관리되고 있음을 알 수있는 정말 생각치 못한 흔적들이 남아있답니다 20040802



여름 휴가지로 별 사진도 찍을겸해서 몇차례 와보지만 언제나 구름이 반기는 곳이지요.

그래도 고산지대라 꽃들이 지천입니다.

여기서는 더위도 없구요 20040802




인간벌통

상동읍 부근의 31번 국도변, 더위를 피해 교각 밑에서의 피서.... 200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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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건봉사와 고성 통일전망대/20040703

 

 

 

 

 

 

 

 

 

 

 

 

고성 통일전망대

 

 

 

 

 

 

 

 

 

 

금강산행 도로 공사가 한창.....

 

 

금강산은 구름속에 있어 보이지 않지만 해금강이 지척이다.

해금강의 끝은 말무리반도일테고....

 

 

 

화진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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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7:07

청송 부근에 와서야 주왕산에서 수달래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수달래가 뭐야~,

식구들의 여러가지 학설에 내가 결론을 내렸다.

주산지도 있고, 계곡도 있고, 며칠전 TV에서 수달에 대한 보도도 있었고....

수달래축제는 수달과 연관이 있는 축제여~
그런데 알고 보니 진달래와 비슷하다는데 내 눈에는 구분이 않가네요.

역시 무식이.... 20040501


절경의 연속 20040501




 


수달래 20040501



대전사

아내가 심씨라 그런지 청송의 주왕산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와서는 숙소가 없어서 승용차에서 처음으로 잠도 잤구요.

그게 여행중 어지간하면 차에서 자는 시초가 되었지요.

이번에는 가족 모두 같이 여행하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20040501




폭포 20040501

 


 




20040501 주왕산 수달래

 

이게 세계적인 희귀수종인 망개나무(천연기념물)여, 잎은 길쭉하고 뒷면이 허옇고.... 정말~ 20040501

 

전기도 안들어 오는 내원마을까지도 그리 힘들지 않는 산책길로... 20040501

 


강구/20040502



동해전망대/20040502



주왕산에서 강구로 왔다.

동해바다에 면한 민박집은 조촐하지만 가슴 설레는 하루였다.

밤새 철석이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창너머로 멀리 강구항의 새벽 풍경이 보이는 민박집(태보횟집) 20040502



해당화

20040502 영덕군 동해안

 




20040502 정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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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6:58

서산에 볼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왕벗꽃이 대단하네요.

여기가 바로 극락이더군요 20040425



탑 뒤의 대웅전은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건물이구요,

이 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많고 조용하네요 20040425




봄이 무르익었지요~ 200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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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6:53


언제나 옷는 얼굴의 아담한 체구의 상쇠, 옛날에 갔을 때에도 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이제 이분 아들도 같이 공연하더군요 20040415



봄이 한창.... 20040415




가끔은 옛날이 그립습니다.

여기가면 내가 격은 옛날의 모습과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좋아서 1~2년에 한번쯤은 가 봅니다.

장터국밥도 맛있고, 반찬으로 나오는 묵은 총각김치 볶음이 생각나네요 20040415



민속촌 20040415
어린시절 고향집의 우물가 꽃밭에 이 나무가 있었습니다.

나무는 초라해서 꽃은 몇송이 피지 않았지만, 이른봄 빨갛게 피었던 생각이납니다.
우리들은 이 꽃을 해당화라 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명자나무군요



민속촌 200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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