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호/20110114

일찌감치 숙소에 들어 갔다.

바람이 심란하고 어설픈 날씨인데도 창밖의 경포해수욕장에는드물지 않게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저녁 노을을 볼 겸해서 경포호반에 다녀왔다.






'여기는요_2011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 경포해수욕장  (1) 2011.01.22
강릉 경포해수욕장  (0) 2011.01.22
강릉 경포호  (0) 2011.01.22
평창 횡계  (0) 2011.01.22
태기산 양구두미재  (0) 2011.01.22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0) 2011.01.2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