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몽각 그리고 윤미네집 사진전시회/20110131

개어 놓은 이불 귀뚱이가 늘어진 모습이며,

108X108mm의 타일을 붙인 부엌의 모습 등이보이는 사진들.....

꾸밈없는 사진 구석 구석에서 그 시절의 모습이 묻어난다.

사진 속의 윤미네집에서잊고 지낸 그 시절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경부고속도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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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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