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복령

여기는요_2011년 2011. 3. 1. 19:08

백복령/20110220

임계에서의 출발은 어제 집에서 떠날 때보다 30분이 더 늦었다.

정선을 거쳐서 집으로 갈까 했는데아우라지쯤 가면 어제 본 진부에서 처럼 눈이 없을 듯하다.

눈구경 왔는데 너무 서운 할 것 같아서 좀 먼 길이기는 하지만 백복령을 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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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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