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으로 전입신고/20250731
꽃을 키워보고 싶다는 아내의 소망도 이룰 겸 대전 성북동집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20171206)한 지 8년차이다. 3년 전(20220610)에는 아내의 주소를 성북동으로 이전하여 아내는 결혼 후 처음으로 세대주가 되었었다. 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할 때 전입 사유 예시에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서'가 있어서 이를 선택하였다고 했다. 3년 동안 여러가지 여건이 변하였지만 나름 무던하게 넘겨왔다. 그러나 아내의 주소를 다시 서울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같이 동사무소에 가서 전입신고를 하였다.

새 주소를 기록한 주민등록증 후면

나는 몰랐는데 전입신고를 할 때 아내는 '돌싱(돌아온 싱글)이었나?'하는 담당자의 묘한 표정을 보았다고 한다. 아닌데.... 오해 받을 만했다.

전입신고로 끝난 줄 알았는데 서울집으로 주민세 고지서가 우송되었다. 과세기준일이 매년 7월 1일이란다.

3년 전에 대전 성북동집으로 전입신고 시/20220610
[전에는]
대전 성북동집으로 전입신고/20220610..... https://hhk2001.tistory.com/6847
대전 성북동집/20220610
대전 성북동집/20220610 세종시에서 업무 출장을 마치고 어젯밤에 성북동집으로 복귀하였다. 사흘 만에 돌아왔으니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장미꽃과 샤스타데이지가 눈에 띄게 많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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