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6)/20250708
어제에 이어서 2일차 야간작업을 하였다. 오후에 일기예보를 보았을 때에는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었는데 야간작업을 시작할 무렵부터 50분간 소나기(용산 강수량 43.5mm)가 내렸다. 오늘 용산의 최고기온은 39.1℃이었다. 평년 같으면 아마도 장맛비가 내려야 할 때인데 장마는 시작하자마자 끝나고 연일 무더위가 한창이다. 한 달 이상 무더위를 버텨내야 할 텐데 걱정스럽다.
















































● 광개토대왕릉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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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을 마치고(22:00) 퇴근할 때에는 비가 그쳤다.
■ 20250707-20250708 (국립중앙박물관(5+6) : 2일(야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삼각지역-전철4-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이촌역-경의중앙-공덕역-전철5-우장산역+용산 최고기온 34.1℃(0707)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삼각지역-전철4-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이촌역-경의중앙-공덕역-전철5-우장산역+용산 최고기온 39.1℃+소나기(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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