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 한강(아라뱃길 한강갑문 부근) 결빙/20210110

 

차를 구입한지 3년 반이 넘었고 추석 이후 대전 성북동집에서 환경이 열악한 야외에 주차하였다.

그동안 배터리가 방전되어 세 차례 비상조치를 해서 시동을 걸었다.

차를 드물게 이용하다보니 가끔씩은 일부러라도 운행을 해주어야 한다.

전에 김포 후평리를 다녀 온지도 일주일이 지났으니 어디라도 다녀와야 했다.

며칠 동안 추위가 계속되어 어제 한강이 얼었다는 일기예보가 생각나서 아라뱃길 한강갑문에 다녀왔다.

2년 전에 업무차 다녀가기도 하였지만 그사이 김포터미널 부근에는 건물도 많이 늘어나서 낯설기도 하다.

 

 

 

 

 

 

 

 

 

 

김포대교....

 

 

 

 

 

 

 

 

행주대교와 행주산성

 

 

 

 

 

한강이 꽁꽁 얼었다.

 

 

 

 

 

 

 

 

헬리콥터.....

 

 

한강 가운데까지 얼었는지 철새들이 얼음 위에 앉아 있다.

 

 

 

 

 

돌아오는 길에 세 명이 개 10여 마리를 운동시키러 나온 모양인데 장난치듯 달려든다.

그냥 지나치나 했는데 종아리와 허벅지를 물렸다.

'물어~ 물어~'라고 하니 개 주인이 미안하다고는 하던데 물린 곳이 우리하게 아프다.

개떼가 지나간 다음에 물린 곳을 보니 옷을 잔뜩 끼어 입어서인지 종아리는 표시는 나지 않는다.

그런데 집에 와서 허벅지를 보니 피멍이 들었다.

여름철이었다면 큰일 날 뻔했다.

목줄을 하고 다녀야 하는데....

 

 

■ 20210110 (아라뱃길 한강갑문 : 혼자서 : 26km) -마곡동로-마곡역-마곡중앙로-양천로-개화사거리-39-48김포대로-신곡사거리-경인항(김포)(되돌아서)-금포로-개화동로-김포공항-공항대로-마곡역-

 

 

 

[전에는.....]

  아라한강갑문(행주대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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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김포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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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계도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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