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진잠동주민총회 투표/20200811

 

서울과 대전이라는 지리적인 거리 때문에 직접 대면하기는 어렵고 페이스북에서 안부를 전하는 친구 박ㅇ협이 진잠동주민총회 소식을 올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진잠동주민총회를 인터넷을 이용한 비대면 투표로도 진행한다기에 나도 자격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댓글을 달았다.

중책을 맡은 친구를 응원하자는 생각과 고향인 성북동에서 지내는 날이 많으니 나도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전화로 투표권이 있다고 알려주며 동사무실에 나와서 투표를 해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 살고 있는 중이니 기왕이면 비대면 투표에 참여하고 싶어서 저녁에 인터넷에서 투표에 참여하였다.

물론 아내도 투표를 하였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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