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20200523

일상_2020년 2020. 5. 24. 20:44

Jun/20200523

 

두 달 10일 전인 지난 3월3일에 다녀갔으니 오랜만에 에미하고  Jun이 왔다.

내가 대전 성북동에 주로 가 있기도 하였지만 코로나19로 조심스러워서 다녀가겠다고 연락이 와도 다음에 보자며 미루곤 하였다.

그동안 영상통화로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기는 하였지만....

 

 

오랜만에 왔으니 꽃에 물도 주고, 궁금한 것은 스마트폰의  'Google Lens' 앱으로 찾아보기도 한다.

나는 이제까지 '다음'을 이용하여 꽃 이름을 찾았었는데, 사용해 보니 다른 사물까지도 다양하게 검색되어 내 폰에도 'Google Lens' 앱을 깔았다.

 

 

 

조화인 수국이 검색 되네....

 

 

동생을 위한 플릇 연주....

 

 

20200523 나비야

 

 

 1년 전(20190525)에 녹음한 '나비야' 노래.....

 

집으로 돌아간다기에 물어보니 까치산집에서 올 때에는 싱싱카를 가지고 버스를 타고 왔단다.

갈 때에는 싱싱카를 타고 간다는데 전철로 2정거장 거리라서 너무 멀기에 화곡역까지 태워다 주려고 출발하였다. 

가는 도중에 서서울호수공원에 가서 놀겠다기에 태워다주고 왔더니 거기서 노는 모습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었다.

 

 

 

 

 

 

싱싱카.... 잘 타네.

길에서 타는 것보다야 공원에서 타는 것이 좋지....

 

 

연일 코로나19가 뉴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워낙 정보가 많아서 인지 지나간 것들은 찾아보기가 만만치 않다.

코로나19로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사는듯하여 의학의 차원을 넘어서 인문학 상으로도 중요한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름 정리해 보는 차원에서 자료를 찾아보니....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 알려진 후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1월 20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 달 후인 2월 18일 대구 거주 환자 이후 급격하게 확산이 되었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3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계속 되다가 5월 6일부터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되었다.

 

[참고자료] 코로나19로 떠들썩한 어느날/20200227.....  https://hhk2001.tistory.com/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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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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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0.05.2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손주들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이 실감 날것같은 귀여움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20.05.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손자가 며칠 전 유치원에 입학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서야 가게 되었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들어가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