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 Jun/20190108

 

아직은 엄마의 통역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두 돌 지난 Jun은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문장으로 말한다.

이제까지 말하지 않고 답답해서 어찌 지냈는지 모르겠다.

나를 '하지'라고 부르는데 '할머니'는 발음하기 너무 어려운가 보다.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화분에 물도 주고..... 

 

 

 

한글은 몰라도 알파벳은 알고, 숫자는 한/영으로 세기도 하고, 색깔도 한/영으로 말한다.

모처럼 와도 형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형과 아우가 같이 좋아하는 기차......

 

 

 

 

 

 

 

같은 반 친구 윤하가 그려준 Thomas의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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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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