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20181222

일상_2018년 2018. 12. 29. 19:56

빗자루/20181222

 

아내는 헝겊을 이용하여 뭔가를 만들기를 좋아한다.

틈이 나거나 잠이 오지 않을 때에는 태블릿으로 인테리어 관련 자료를 검색해 보곤 한다.

필요한 헝겊은 구입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헌옷가지를 재활용하거나 시장 이불집에 부탁하여 조각천을 얻어 온다.

재봉틀로 박아야 할 경우에는 내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고.....

빗자루를 이렇게 장식하니 사용 할 때 조심스럽기는 하다. 

 

 

내가 찍은 사진(위)이 단조롭다며 식탁에 올려놓고 아내가 다시 찍었다.

 

 

 

줄무늬 천은 일 년 전에 만들었으니 묵은 티가 나고, 꽃무늬 천은 이번에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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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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