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아침 바다/20171013

 

첫날은 고성읍내에서 잤는데 숙소와 아침밥을 먹을 만한 식당도 변변하지 못하다.

초행길이라 몰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다음 날부터는 좀 더 큰 통영에서 머물기로 하였다.

숙소를 일터에서 가까운 통영 초입의 바닷가에 정하였다.

바다를 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여러 날을 머문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새로운 경험이라서 설레었다.

머무는 동안 날씨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달이 떠있는 모습도 보고, 아침노을과 해 뜨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해 뜨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일출시간 전에 타이머를 설정하였지만 언제나 이보다 이른 새벽에 눈이 떠졌다. 

 

  10월 13일 아침

 

 

 

 

 

 

 

 

 

 

 

 

 

 

 

 

 

 

 

 

 

 

 

  10월 17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커텐을 걷었더니 불을 밝힌 어선이 가까이에서 작업하고 있다.

 

 

 

 

 

  10월 18일 아침

 

 

 

 

 

 

 

 

 

 

 

 

  10월 19일 아침

 

 

 

 

 

 

  추석 이후 시간여유가 없어서 이제야 밀린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포스팅하다보니 한 달이 지난 여행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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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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