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별보던임도/20111003

태기산 능선임도에서 나와서 서울로 향하였다.

몇년 전부터는 지나며 보니 언제나 닫혀 있어서, 그냥 지나갈 생각이였는데 별보던임도가 열려있다.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니므로 일부러 들어가 보았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무척 마음이 설레고, 예전에 별보러 왔던 기억이 살아난다.




별보던 임도 중간



왼쪽으로 둔내 방향으로 시야가 트이던 곳에는 자작나무 등이 자라서 시야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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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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