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허브아일랜드/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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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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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12.0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포천 허브아일랜드 에서 정말 멋진 폼을
    담으셨네요..
    이렇게 크로즈업 해서 담는 인물사진은
    남다른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6.12.1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찍기를 좋아하지만 아직도 카메라 앞에 서면 어색해집니다.
      어쩌다 자연스런 사진은 거의 손자가 찍은 것이지요.
      제 전속 사진사인 셈입니다.
      내 생애에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잖아요?


  2. 달빛 2016.12.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러고보니 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새 가을도 다 가고 겨울이 올 정도니 말입니다!
    별일 없으시죠?
    사진을 보니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가족분들과 함께 다녀오신 모양입니다!
    수 년 전 철원에 살 때는 작은 아이를 데리고 자주 갔던 곳인데
    그새 수목들도 많이 자라고 시설물도 많아지고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아빠를 닮아선지 따님(?)의 사진실력도 경지를 넘어선 것 같고요!
    표준렌즈를 잘 구사하는 걸 보니 이미 사진작가가 아니신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화려하고 예쁜꽃들 덕분에 냉기에 얼었던 가슴이 녹아내리는 듯 합니다!
    즐거운 나들이가 되셨길 빌고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12월에도 늘 건승하시고요, 한해의 마무리 잘하시길 빌겠습니다! ^^

    • 하헌국 2016.12.16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평 이화원과 함께 겨울이면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겨울에는 눈 구경이나 서리꽃 구경을 가야하는데 어설퍼서 따뜻한 온실을 좋아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16~35mm 줌렌즈를 보완할까 해서 50mm 표준렌즈를 장만했는데
      우선 크기가 작고 가볍고 상이 예리해서인지 저 보다는 딸이 훨씬 많이 쓰는 편이지요.
      필카시절에는 28mm와 50mm로 찍었는데 이젠 구도 맞춘다고 앞뒤로 움직이기보다 줌으로 찍느데 익숙해져 있네요.
      예전에 거리까지 수동으로 맞추었던 시절을 살았다는게 새삼스럽게 신기하게 생각되네요.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