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폴란드 친구들과 여행(서울 창덕궁 후원-1)/20160727

 

  창덕궁 후원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필수이며, 외국인을 위한 영어 해설을 예약 할 때 내국인은 2명까지 동행이 가능하다. 창덕궁 후원 예약관람 시각까지 성정각 주변 사진도 찍고 쉬며 기다리고 있다가 10시 30분부터 설명을 들으며 관람이 시작되었다. 카로는 마그다와 달리 지금까지 한국여행 중에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정도였다. 오늘은 내가 동행하며 카메라를 한대 더 가져왔더니 카로도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찍는다.  

 

 

 

 

 

 

 

 

부용지와 주합루

 

 

 

 

 

 

촬영자 이외의 일행 세 명이 찍혔다.

 

 

 

부용정 : 카로가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부용정 주변에서 관람객이 모두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내게 귀띔해준다.  

 

 

 

 

 

 

 

주합루

 

 

 

어수문 : 딸의 친구들이 양쪽에 있는 높이가 낮은 문과 통로가 세 개인 것을 신기해한다.

 

 

 

 

 

 

 

영화당

 

 

 

 

 

 

 

 

 

 

 

 

 

애련지와 의두합

 

 

 

 

 

 

 

 

 

 

불로문

 

 

 

 

 

 

 

 

 

 

 

 

 

 

 

뽕나무

 

 

존덕정 일원

 

 

 

 

 

 

 

 

 

 

 

 

 

 

관람정

 

 

 

 

 

 

 

 

 

 

 

 

 

 

 

존덕정

 

 

 

 

 

 

 

 

 

 

 

 

창덕궁 여행 중에 촬영한 사진은 동행한 카로(서희), 마그다(선화), 딸과 넷이서 카메라를 바꿔가며 촬영하여 공유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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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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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lot Kim 2016.08.07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손님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군요.수고하셨습니다.

    • 하헌국 2016.08.09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소.
      스마트폰 덕분에 어디 사느냐는 서로 소통하는데 큰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이 되었소.
      시차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런거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나는 그냥 대부분 한국어를 씁니다.
      아직은 구글 번역기로 번역하면 뭔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예전에 아마츄어무선 활동 할 때 외국사람과 연결이 되면,
      상대편 언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서로 자기 말만 해도 괜찮더라는 말도 있드라구요.
      서로가 거의 모르는 말이라도 더러 알아 듣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서로가 소통되고 있다는 느낌 만으로도 좋더구려.
      그러다 보면 조금씩 알아듣는 범위가 넓어지기도 하잖아요?
      폴란드 애들하고 몇 일 지나며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니 사람 사는게 다를게 없더구려.
      내가 결혼해서 독립한 이후 가장 오랬동안 객식구가 있었던 기록이 되었다오.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소.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려.

  2. 영도나그네 2016.08.0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미를 정말 잘 표현한 고궁은 외국인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우리들의 소중한 문화 유산 이기도 하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6.08.0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적인 배경이 다르고, 한국어로 소통하려니 쉽지 않네요.
      되도록 쉽고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하려니 어렵더라구요.
      이 친구들 부산 좋다는 것을 어디서 알았는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부산으로 내려가서 1/3 이상을 부산에서 보내지 않았나 합니다.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