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꽃/20160401

 

  지난 겨울은 겨울답지 않아서 봄이 오는 것도 시큰둥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새 봄 기운이 넘처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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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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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6.04.0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일부러 띄우신 건가요? 아니면 떨어진 꽃을...?
    아무튼 붉은 오미자차(?)와 함께 운치있는 식탁이 꾸며졌네요!
    봄기운을 식탁에서 흠뻑 느끼실 수 있으니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오늘도 내내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초록 2016.04.13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네요.

    • 하헌국 2016.04.1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모두들 편안하시지요?
      지난 10일 강진과 장흥으로 봄맞이 여행 다녀왔거든요.
      율포해수욕장 다녀가려던 계획은 시간이 촉박하여 포기했지요.
      초록님 동네 근처에 왔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멋진 봄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