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정배리/20151106

 

 

무청 시래기도 말리고.... 겨울 맞을 준비는 끝났다!

 

 

 

 

 

 

 

 

 

 

 

 

 

 

 

 

 

 

 

 

 

 

 

 

 

 

 

밥 그릇이 8개! 개가 빨대를 물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접근하니 경계하는 듯하여 엉겁결에 찍다보니 식물줄기가 빨대처럼 보인다. 내 사진 실력이 들통나는 순간이다.   

 

 

 

 

[전에는]

20150410.....  http://hhk2001.tistory.com/4760

20141119.....  http://hhk2001.tistory.com/4581

20130622.....  http://hhk2001.tistory.com/4034

20130605.....  http://hhk2001.tistory.com/4024

20130407.....  http://hhk2001.tistory.com/3958

20120512.....  http://hhk2001.tistory.com/89      (정배리)http://hhk2001.tistory.com/87

20110515.....  http://hhk2001.tistory.com/791    (정배리)http://hhk2001.tistory.com/788

20100918.....  http://hhk2001.tistory.com/1217

20091129(정배리).....  http://hhk2001.tistory.com/1907

20090307.....  http://hhk2001.tistory.com/239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5.11.17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의 풍경이
    왠지 을씨년스럽게 보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내년을 위하여 미리 논을 갈아엎은 곳도 있고요,
    소들에게 줄 양식인 볏짚사료묶음도 있어서
    뭔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소박한 우리네 농촌의 풍경이었습니다!

    금주에도 일이 있으시군요!
    삼천포까지 가셨다니 참 멀리도 가셨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는 건지,
    아무튼 일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귀가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틈을 내어 다녀오신 뒷쪽의 멋진 사진들까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고요! ^^

    • 하헌국 2015.11.2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정신 없네요.
      년말이 가까워지니 삼식이 노릇하던 제가 바쁠 때도 있네요.
      일주일 단위로 여기저기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주는 삼천포에서, 이번 주는 강릉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야간에도 뭔가 할 일이 있구요.
      강릉은 어제와 오늘 비가 그치지 않고 내리니 시간이 난다 하더라도 갈데가 없네요.
      잘 된 일이지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데 무선인터넷 환경이 숙소마다 다르니 인터넷 연결하는 것도 일이네요.
      여러가지로 생각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마음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눈으로 변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비가 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5.11.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저만치 물러가는듯한 농촌 들녁 풍경들 이군요,,
    줄에 메달아 놓은 무청 시레기가 이곳의 독특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추수가 끝난 들판에는 어김없이 볕집단이 늘려있는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5.11.24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평의 유명산 부근에 있는 어비계곡이 저희 집에서는 가장 가까운 임도여행 코스입니다.
      말이 임도지 현재는 완전하게 포장된 도로가 되었지만 임도에 가고 싶으면 일년에 몇 번은 다녀 오는 곳이지요.
      여기서 돌아오는 길에 정배리라는 동네가 있는데 늘 같은 논이 있는 풍경을 촬영하곤 하는 곳입니다.
      촌에서 자란 띠를 내는지 이런데가 좋거든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1.2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씨래기에다가 민물생선 따악 넣고 매운탕 끓이면 아주 그만이겠네요.
    계절이 겨울로 변해가는것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날씨도 비도오고 제법 추워진것 같은데 이러다 눈쌓이고 폭설이네 뭐내 할것 같으네요 ㅎㅎ

    변화심한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십시요~~~

    • 하헌국 2015.11.25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도 시래기가 뵈시는가 보네요.
      침 넘어갑니다.

      제가 와 있는 강릉은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산간지방에는 폭설 예보가 있지만
      지금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네요.
      궂은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