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에코리움)/20150103

 

  한겨울에 비지땀 흘리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제대로 체험하고 나와서 쉬며 보니 처음 들어올 때는 보이지 않던 물품보관함이 눈에 띈다. 배낭 위에 짊어진 식구들의 방한복을 물품보관함에 넣어두고 홀가분하게 사막관으로 들어갔다.

 

 

사막관

 

 

 

 

 

 

 

 

 

 

 

 

 

 

 

온실 지붕에는 눈이 쌓였는데.....

 

 

 

 

 

 

 

 

 

 

 

 

 

 

 

 

 

지중해관

 

 

 

 

 

 

 

 

어딜 가서 만나거나 바오밥나무가 특별하게 생각 되는건 "어린왕자" 때문이리라. 

 

 

 

 

 

 

 

 

 

 

 

 

 

 

 

 

기넷토마토개구리

 

 

 

한반도 생태계로 꾸며진 온대관

 

 

 

 

 

 

 

 

어름치라는 이름은 아우라지에 가면 기차를 리모델링한 어름치카페가 있어서 알고 있었지만 처음 보았다.

 

 

 

 

 

 

 

 

곶자왈

 

 

 

 

 

 

 

 

 

 

 

 

 

 

 

어리둥절하게도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무궁화는 "황근(노랑 무궁화)" 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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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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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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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5.01.0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열대우림쪽 가서는 상당히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저도 더워서 혼났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열대우림 쪽의 고무나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큰 고무나무는 첨 봐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ㅎ

    • 하헌국 2015.01.14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겨울이라 방한복 단단히 챙겨입은 상태에서 무심코 열대관에 들어가서 한여름 비지땀을 흘리고 나왔지요.
      출구에서 찬바람 쐬며 까맣게 잊고 지냈던 무더위가 바로 이거구나 생각했답니다.
      고무나무는 너무 커서 초광각랜즈로도 잡을수가 없더군요.
      고무나무 맞아?? 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