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동검도 선착장/20141012

 

동검도는 IMF 여파로 시간이 많던 시절 아내와 여행했던 추억이 있는 섬이기도 하다. 

선착장으로 연결 된 해안도로가 없었을 때에는 고개를 넘어야 하는 험한 길이였다.

 

 

인천의 계양산은 어느 방향에서 보나 모양이 비슷하다.

 

 

 

 

 

 

 

정서진에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를 연결하는 영종대교.

 

 

 

 

 

 

 

 

 

 

 

 

 

 

 

 

 

 

 

 

 

 

 

동검도 선착장

 

 

 

 

 

 

 

 

 

 

 

 

 

 

 

 

 

 

 

 

 

 

 

 

 

 

 

 

 

 

 

 

 

 

 

 

 

 

 

 

 

 

 

동그랑섬

 

 

 

조그만 게들이 많다.

 

 

 

 

 

[전에는]

20140419.....  http://hhk2001.tistory.com/4342

20101010.....  http://hhk2001.tistory.com/1159     http://hhk2001.tistory.com/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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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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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4.11.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풍광이 넘 시원해서 한참을 보고있습니다.
    예전에 울산 근무시절 방파제에서 동료들 하고 소주을 마시면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고있는듯합니다.^ ^

    • 하헌국 2014.11.0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검도 선착장 부근에는 놀러 와사 텐트치고 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한군데에서 오래 머무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 맛을 모르나 봅니다.
      최근들어 쏘다니기만 하지 말고 한군데서 느긋하게 지내다 오는 여행도 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식구들이 그걸 원하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2. 달빛 2014.11.0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로 시간이 많던 시절...!'
    깊은 시름과 삶의 애환이 느껴져 갑자기 울컥하게 되네요!
    그 어렵던 시절 사모님과 이곳을 찾으시며
    힘들고 고통스런 일상을 잠시나마 잊으셨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그 시절을 반추하며 쓴 웃음이라도 지으실 수 있으니
    그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으셨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부디 힘들고 괴로웠던 기억은 저 바다에 던져버리시고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만 남겨두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의미있는 동검도 여행이 되셨길 빕니다! ^^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하헌국 2014.11.0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IMF 시절이 되며 갑자기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등산으로 말하자면 하산을 시작한 싯점이였지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했구요.
      그즈음 동검도에서 느긎하게 시간 보내던 추억이 있답니다.
      좋은 오후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