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낙선재/20140420

 

창덕궁 관람의 가장 큰 이유는 지난 4월 1일부터 개방된 낙선재 뒷뜰을 보기 위해서였다.

 

 

 

 

 

 

 

 

 

 

 

 

 

 

 

 

 

 

 

 

 

 

 

 

 

 

 

 

 

 

 

 

 

 

 

 

모란꽃 이외에는 꽃이 많지 않다.

벌써 졌나?

화려하리라는 막연한 기대와는 달리 수수한 모습에서 역시 낙선재의 소박함과 조화가 잘 된다고나 할까?

 

 

 

 

 

 

 

 

 

 

 

 

 

 

 

 

 

 

 

 

 

 

 

 

 

 

 

 

 

 

 

 

 

 

 

 

 

 

 

 

 

 

 

 

 

 

 

 

 

 

 

 

 

 

 

 

 

 

 

 

 

하루 종일 창덕궁에서 머물다가 그림자가 길어져서야 나왔다.

가까이에 있는 운현궁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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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창덕궁 낙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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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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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5.0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귀한 보석처럼 감추어져 있던 창덕궁 낙선재가 드디어 일반에게 공개가 되었군요,...
    아름답게 핀 봄꽃들이 낙선재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것 같습니다..
    헌국님 덕분에 낙선재의 구석구석을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5.11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대 궁 중에서 창덕궁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다하고 보존상태도 제일 좋다는군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후원은 일반인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그만큼 보존이 잘 되어 있구요.

      낙선재는 단청이 되어 있지 않은 수수한 모습인 것과 어울리게 뒷뜰 모습도 수수하더군요.
      화려하리라고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가서보니 그렇지는 않네요.
      어찌보면 건물과 어울리려면 화려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