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동 서쪽하늘/6D 첫번째 별사진/20130505

 

 

 

6D+EF16-35mm 2.8F 2 USM /f16mm/F9.0/30초X120매 합성=65분 28초/ISO100/수동/WB=태양광(5200k)모드/UV필터/20130505.20:59/발산동

중앙 상부의 두별은 쌍둥이자리로 왼쪽은 폴룩스이고 오른쪽은 카스토르이며, 그 아랫쪽은 목성이다.

중앙 왼쪽은 프로키온이고 오른쪽은 카펠라이다.

최상단 좌측에 조금 보이는 별은 레귤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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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D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별사진을 촬영하여 보았다.

엷은 구름이 끼고 김포공항 방향이라 하늘이 밝다.

WB를 자동과 텅스텐모드와 태양광모드로 시험촬영 해 보았지만, 6D의 LCD에서 색감 확인이 어려워 오늘은 태양광모드로 고정촬영을 하였다.

촛점거리도 400D로 촬영할 때(17mmX1.6배=27.2mm) 보다 짧은 16mm에,

연사속도는 초당 4.5매이므로 400D(초당 3매) 보다 빨라 조리개를 F9.0까지 조여도 합성한 별궤적이 끊기지 않는다.

뷰파인터로 보지 않고도 LCD에서 촬영 대상이 확인되어 삼각대에 카메라를 높이 설치 할 수 있기도 하고,

밝은 별을 이용하여 촛점거리 35mm에서 자동으로 촛점을 맞춘 다음, 촛점거리를 16mm로 바꿀 수 있어 편리하다.

400D는 아주 밝은 별이 아니면 수동으로 촛점거리를 맞추어야 하므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 갔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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