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20130216

일상_2013년 2013. 2. 25. 17:31

까치밥/20130216

 

새들이 파먹는 과정에서 감꼭지에서 빠진 감 조각들이 화단에 떨어졌기에 주워서 담장위에 올려 놓았다.

다음날 보니 그대로 있더니만 그 다음날에는 흔적없이 사라졌다.

겨우내 달려 있던 까치밥도 제수명을 다하고 나니 새들도 날아들지 않아 조용하다.

가끔 집을 지을 나뭇가지를 자르려고 용을 쓰는 녀석들이 오기는 하지만......

 

 

[전에는.....]

20130206.....  http://hhk2001.tistory.com/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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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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