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봉평 흥정계곡/20120707

 

태기산을 내려와서 봉평의 흥정계곡에 있는 허브나라농원 부근에 도착하였다.

어제 내린 비로 그동안 가물었던 계곡에는 물이 넘쳐흐른다.

 

 

 

흥정계곡 구유소

 

 

 

 

 

 

 

 

 

 

구유소 건너가 허브나라농원이라는 것은 허브나라농원에 들어 가서야 알았다. 

 

 

 

 

 

 

 

 

 

 

 

좀더 올라가니 허브나라농원 입구가 나왔다.

내일까지 허브나라농원에서 머물러 있고 팬션 입실시간인 15시까지는 시간여유가 있어서 흥정계곡을 끝까지 올라가기로 하였다.

예전(트랙백:20050515)에 홍천 자운리에서 임도로 불발현을 지나 흥정계곡을 거꾸로 내려 왔었다.

동네가 나타나면서 울타리와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되돌아 간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몇 년 전(트랙백:20101031)에는 홍천 생곡리에서 장곡현에 올라 갔으나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되돌아 간 적도 있다.

이번 기회에 흥정계곡에 대한 궁금증도 풀 겸......

 

 

 

 

 

 

 

 

 

 

 

 

 

 

 

 

 

 

 

 

길 윗쪽으로 집 한채가 더 있는데 빈집인듯.....

 

 

 

 

 

 

 

 

 

 

 

 

 

 

 

확실치는 않지만 전에 불발현에서 내려 왔을 때 이 다리(화명교)쯤에 울타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 된다. 

 

 

 

 

 

 

 

이 길로 올라 가다가 왼쪽 길로 가면 장곡현이, 쭉 가면 불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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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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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2.07.2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 3주일정도는 블로그 이전 때문에 여유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 여유가 있어서 아침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만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앉아 있는 것 만으로도 진땀이 나는 엄청 무더운 날씨입니다.
    흥정계곡에 다녀온지 보름 지났는데 그 당시는 발이 시려서 들어 가지 못하였습니다.
    계곡 물 속으로 풍덩 들어 가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