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백복령을넘었습니다.

눈을 뒤집에 쓴 나무들이 축 늘어져 있는게 안타깝군요.

도로는 제설작업이 계속되어 통행이 그리힘들지는 않네요.

오는 길에 눈덮힌 풍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임계








지붕에서 흘러내리는 눈....



정미소




아우라지

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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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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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나그네 2008.01.1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닐하우스의 눈은 빨리 치우지 않으면 무너 지는데.....<br />보기는 좋은데 너무 많으면 농민들 맘은 멍들어 어쩝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