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6


관음전에서 본 동쪽 회랑 20050409



관음전에서 본 다보탑 20050409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쓰신 유홍준님은 여기서 보는 불국사 경치를 제일로 친다는군요





안압지 20050409




경주시내는 벗꽃이 한창이고, 보문단지는 막 피기 시작이네요. 하여튼 대단합니다.



경주여행을 마치고 감포로 가서 동해안 도로여행의 일환으로 구룡포를 지나 삼정리에서 자고, 호미곶에 왔습니다. 엊저녁 부터 비가 뿌리기 사작하더니 이제 제법이군요. 아쉽지만 찻속에서만 봤습니다 20050410




비내리는 바닷가에 누구를 위한 의자인지 골고루 있군요 20050410

포항을 거쳐 우리의 신혼여행지인 보경사에 갔지만 비가 와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안 도로를 따라서 강구, 영해까지 올라온 다음 내륙으로 들어와서 영양과 춘양을 지나고 도래기재를 넘어서 영월과 제천을 거쳐 올라왔습니다.

'여기는요_200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기산  (0) 2008.02.18
불발현  (0) 2008.02.18
경주벗꽃  (0) 2008.02.18
경주벗꽃  (0) 2008.02.18
경주벗꽃  (0) 2008.02.18
경주벗꽃  (0) 2008.02.18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