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0/의성 고운사

주왕산 가는길에....

올해는 장마가 일찍온답니다.

장마지기 전에 여행을 하려는데 날씨는 썩 좋지않군요다.

중부지방 보다는 남부지방의 예상강수량도 적고....

우리가 여행하는데 날씨 핑계로 미룬 때가 있었나요?

좀 불편해서 그러지....

좀 멀지만 아내가 좋아하는 주왕산을 목표로 6시20분경 집을 나섰습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남안동에서 나오니 가는 길에 고운사가 있군요.

11년전 구미에 근무 할 때 와 본데인데....















20060610/고운사

바닥이 마루인데 반들반들하고....

앉아 있어도 되겠더라구요.

개심사의 그 무시무시한 곳과는 영 다르더라구요.


20060610

옛날에 많이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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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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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08.03.0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한티재하늘[권정생]에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