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휴식공원에 오니 폐기물처리비 명목의 입장료를 받네요.

차라리 주차비라면 좋지 않을까요?

뭔가를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비가 그친지 얼마되지 않아서땅도 질고 좀 어설푸군요.

그래도 강가의 풍경은 봄이 완연합니다.

20080323










엊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막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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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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