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4

여기는요_2007년 2008. 4. 10. 17:27

학원농장 청보리밭/20070511





서울에 한발짝이라도 가깝게 와서 자면 시간이 절약 된거라는 생각에 광주서 자지않고 이 집에서 민박했다.

늦도록 주인장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20070512

일기예보 대로 엊저녁부터 비는 내리고....

새벽 안개속의 보리밭 구경은 물건너 가고...

20070512








'여기는요_2007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운사 2  (0) 2008.04.11
선운사 1  (0) 2008.04.11
고창 4  (0) 2008.04.10
고창 3  (0) 2008.04.10
고창 2  (1) 2008.04.10
고창 1  (0) 2008.04.1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