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초봄 광양여행을 계획하면서 날씨가 궂으면 대신 다녀오려고 생각해 두었던 곳입니다.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더욱 관심이 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목조건물도 보고싶고....

좀 늦게 출발해서인지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영동고속도로를 통과하는 내내 길이 막히네요.

원주에서 중앙고속도도를 이용할 계획을 바꾸어서 혼잡하지 않은 중부내륙고속도로로 문경에서 국도를 이용했습니다.

예천을 지나 회룡포에 들렀는데 물이 동네를 휘돈다는 것 말고는 볼만한게 없어서 휙 돌아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병산서원, 하회마을을 돌아보고 안동에서 자고 안동댐과 봉정사를 들렀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는안동쪽으로 되돌아 가서 제비원에 들렀습니다.

병산서원/20080503

하회마을의 이웃이면서 진입로는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는 비포장길이네요.














초여름 더위에 구경보다도 만대루에 올라 쉬는게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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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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