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두령 1

여기는요_2008년 2008. 8. 3. 00:28

운두령/20080729

아우라지에서 북평과 진부를 거쳐서 왔습니다.

찐옥수수와 감자떡도 사 먹고...

이번 여행중 저지대는 찜통 더워더라도함백산과 매봉산과 이곳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언제나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풍경이라서 이번에는 큰 맘먹고 찍어 보았습니다.





주변의 나무가 너무 자라서산 아래 경치를 촬영하기도 점점 힘들어 지는군요.






대문사진의 '있다'가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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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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