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9. 15:50

가평 자라섬/20081003

해마다 자라섬째즈축제에 다녀온 터라 별 준비없이 떠났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 보니 분위기가 지금까지와는 무척 달라졌네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인 섬도 둘러 보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려고 했는데 불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아쉽습니다.

자라섬 : 깎은밤이 되어갑니다.




가정리





모곡리




20081003



20081012

지난 10월 3일에 가평갔다가 오는 길에 들렸으니 9일만에 또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아랫 논은 벼를 베었네요.

'여기는요_2008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품걸리 2  (0) 2008.10.14
품걸리 1  (0) 2008.10.14
자라섬  (0) 2008.10.09
용주사 2  (0) 2008.10.07
용주사 1  (0) 2008.10.07
수원성  (0) 2008.10.0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