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걸리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14. 13:47

별 보는게 취미라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1년에 몇 번 밖에 기회가 없습니다.

음력 13일이면 달빛이 강해서좋지 않은 여건이지만 날씨도 쾌청하고 더 추워지기 전에별을 보아야 겠더군요.

모든 여건을 만족 할 수는 없더라도 이런 기회마져 포기하다 보면 그나마 이만한기회마져도오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어쩌다 보니 오랜만에 홍천방면으로의 여행입니다.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니지만 가을 정취가 물씬합니다.

야시대리/20081011










품걸리에 갈 때마다 여기서 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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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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