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리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2. 2. 14:49

한덕리/20081130

가을 단풍철이 지나고 오랜만의 여행이였습니다.

특별한 볼 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호젓한 곳이 좋아서요.

느직하게 떠난 길이지만 여행철이 아니어서 길이 한가합니다.

보다 빠른 길이 있지만 양평과 단월을 거쳐서 모곡에서 들어갔습니다.

집에서 준비해 온 새모이도 주고, 사진도 찍으며....


모곡의 홍천강변




산판트럭






도로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발산 쪽으로는 몇년 전에 이미 포장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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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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