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나무꽃

일상_2009년 2009. 4. 2. 11:35

명자나무꽃/20090402

꽃망울이 터질 것만 같던 것이 일주일 전부터다.

오늘 쯤에는 꽃이 필 것 같아서어제 퇴근길에는 버스를 타지 않고 일부러 꽃의 상태를 확인했었다.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하기 3일만인 오늘은 좀 일찍 출근길을 나섰다.

작년 4월 3일에 촬영한 나무는 아직.....






어린시절봄이 오면 명자나무꽃이 피고 따뜻했던 우물가가 생각난다.

개나리는 이미 피어 있었고....





예전에응봉산에서 개나리축제를 하면 어떨까해서 서울시에.....

 

전에는

20080403..... http://hhk2001.tistory.com/3072

어려서는..... http://hhk2001.tistory.com/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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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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