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20090802

백두대간의 마구령을 넘어 왔으니 오늘여행은 목표가 달성된 셈이다.

그렇다고 다음 행선지로 떠나면 숙소가 마땅치 않아 부석사 부근에서 숙소부터 정하고 부석사로 향했다.

길가에는 아직 사과철이 이른데도 풋사과를 팔고 있다.

40여년 전에 혼자 와서 수타면 만드는 것을 인상깊게 보았던 중국집이 매표소 바로아래 길 건너쯤 이였을까?

예나 지금이나 사과밭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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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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