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강변-양평-44-홍천-구성포-56-(길매식당:막국수)-군업리-405-공작현-노천리-406-늘목재-병지방계곡(물놀이)-공근-5-6-청운-양평-강북강변- (322 Km : 공작현+병지방계곡)

홍천 공작현/20090822

444번 지방도로를 다니기 시작할 무렵에 본공작현을 넘는 길의 표지판에는 늘 'X'표시가 있었다.

궁금해서 언젠가 노천리 쪽에서 올라 갔다가 저수지 부근에서 되돌아 오기도 했었다.

그런데 엔제부터인지 그 'X'표시가 사라졌기에 작년 늦가을부터 한번 넘어 갈 계획이였다.

양평방향 길이 지난주에 막혀서 망설여 졌으나 다음주가 개학이란 말에 주저없이 나섰다.

대개 방학의 마지막 주말은 밀린 숙제를 해야 하니 한결 한적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오랜만에 홍천에서 옥수수도 사고, 맛있는 막국수도 먹고.....

공작현은 지금까지 기대한 것에 비하면 그렇고 그런정도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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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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