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명자나무꽃/20100414

올 봄은 추위가 오래가다 보니 이제야 명자나무꽃이 피었다.

4월 12일부터 피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제법 많이 피었다.

작년에는 4월 2일 블로그에 올렸으니 10일이나 늦게 핀 셈이다.

(영등포 전화국 화단)



위 사진을 아침에 출근하며 찍고 4시간이 지난 후인 점심시간에 아래 사진을 찍었다.


검붉은 명자나무꽃/20100422 : 용산에서.....



화초용 양귀비/20100414 - 영등포 전화국 사거리 화분에.....



개나리/20100407


봄이면 라일락 향기가 진동하던배경으로 보이는 주택이 어제 철거 되었다.

그렇챦아도 어제 퇴근길에 보니 곧 철거가 될 듯해서 꽃봉우리가 제법 굵어진 가지를 한가닥 꺾을까 했는데 아쉽다.



지난 3월10일에는 봄눈이 많이 내렸었다.

개나리가 핀 이곳이 한달 전에는..... http://hhk2001.tistory.com/1721

 

전에는

20090402..... http://hhk2001.tistory.com/2342

20080403..... http://hhk2001.tistory.com/3072

어려서는..... http://hhk2001.tistory.com/3600

'일상_201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정래님의 태백산맥을 읽고.....  (4) 2010.04.26
목련  (0) 2010.04.19
토끼네 집  (0) 2010.03.31
기찻길 만들기  (1) 2010.03.19
설날  (4) 2010.02.1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