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한반도면 선암마을/20101205








차에 키를 두고 문이 잠긴 사람을 도와 준다고 신경 쓰다가 차문을 열어 주지도 못하고제대로 둘러 보지도 못했다.

이십 몇 년 전에 여름휴가 길에 지리산 성삼재에서 차문을 열지 못하여 당황 할 때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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