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집 봄맞이/20260322-20260323
이미 주변에 매화와 산수유가 피고 진달래와 개나리도 피기 시작하였건만 봄맞이를 할 마음의 준비는 하지 못한 상태였다. 아내와 Ju가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 꽃이 핀 화분을 사왔는데 이제야 봄이 가까이 와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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