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20251127-11271128

 

  20251127

 

성북동집 꽃밭에서 꺾어 온(20251116) 국화를 열흘 넘게 꽃병에 꽃아두었더니 시들아 간다./20251117 촬영

 

 

아내가 시들어가는 국화의 대부분은 버리고 그 중 싱싱한 꽃송이를 따서 물에 띄웠다.

 

 

 

 

 

  20251128

올해는 감이 풍년인가보다. 서울집 주변의 감나무에도 감이 다닥다닥 열렸다. 이제 감 잎이 거의 다 떨어졌다. 찌르레기와 참새와 까치가 날아들어서 감을 먹고 간다.

 

  감나무(1)

 

 

 

 

 

 

 

 

 

 

  감나무(2)

 

 

 

 

오랜만에 까치를 만났다.

 

 

 

 

 

 

 

 

  감나무(3)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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