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20251127-11271128
■ 20251127

성북동집 꽃밭에서 꺾어 온(20251116) 국화를 열흘 넘게 꽃병에 꽃아두었더니 시들아 간다./20251117 촬영

아내가 시들어가는 국화의 대부분은 버리고 그 중 싱싱한 꽃송이를 따서 물에 띄웠다.

■ 20251128
올해는 감이 풍년인가보다. 서울집 주변의 감나무에도 감이 다닥다닥 열렸다. 이제 감 잎이 거의 다 떨어졌다. 찌르레기와 참새와 까치가 날아들어서 감을 먹고 간다.
● 감나무(1)



● 감나무(2)


오랜만에 까치를 만났다.


● 감나무(3)

'일상_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첫눈(서울 수명산근린공원) 풍경/20251205 (2) | 2025.12.05 |
|---|---|
| 길(조창인 장편소설)을 읽고 (2) | 2025.11.27 |
| 집에서/20251117-20251121 (0) | 2025.11.24 |
| 예방접종(독감+코로나/화이자)/20251110 (2) | 2025.11.11 |
| 집에서/20251104+20251107 (0) | 2025.1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