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독감+코로나/화이자)/20251110

 

예방접종 후유증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10월 하순에 회사 일이 마무리 되는대로  독감 및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석증 치료를 받게 되어 미루고 있었었는데 이석증 치료 후 이비인후과 정밀검진까지 받게 되었다. 예방접종 후유증이 심하다니 주말을 보낸 후 동네 내과를 방문하였다. 어제 TV뉴스에서 보기는 하였지만 작년보다 무료접종 대상 인원이 줄어서 주사약이 부족하다고 하였다. 역시 방문한 내과에는 무료접종이 종료되었다고 한다. 미즈메디병원에 알아보았더니 가능하다기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려서 예방접종을 받았다.   

 

 

20251111

엊저녁에 잠들 때까지는 몰랐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온 몸이 뻑적지근하다. 오늘 하루를 누워 있을까 하다가 산책이라도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아침나절 우장산공원을 한 바퀴 돌아 왔다. 몸이 좀 풀린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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